“물은 유연하고 부드러우며 몸을 굽힌다. 그러나 그 물이 단단하고 굽히지 않는 바위를 결국 닳게 한다.”
물의 유연함이 바위의 견고함을 이기는 자연의 진리를 전하는 깊은 도가의 가르침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