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타인이 하는 것은 그대 때문이 아니니라. 타인이 말하고 행하는 것은 그들 자신의 현실의 투영이다.”
타인의 행동이 나에 대한 것이 아님을 깨닫게 하는 해방적이면서도 따스한 지혜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