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자연 속에서 어떤 것 하나를 따로 떼어내려 하면, 그것이 우주 만물과 연결되어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.”
만물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자연의 진리를 시적으로 풀어낸 깊은 깨달음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