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절망과 혼란의 순간에 곁에서 함께 침묵할 수 있는 친구야말로, 자신의 존재로 믿음을 실천하는 사람이다.”
침묵으로 곁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가장 깊은 믿음의 실천이며 우정의 완성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