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기차가 터널을 지날 때 어두워진다고 표를 버리고 뛰어내리지 않잖아요, 기관사를 믿고 앉아 있는 것, 그게 믿음이에요”
어두운 터널 속에서도 표를 쥐고 기관사를 신뢰하는 것, 그것이 믿음의 본질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