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을 알고 의지를 내려놓아 하느님의 뜻을 이루는 일이다. 그것은 믿음을 통해서다.”
자신을 알고 의지를 내려놓는 겸손한 항복, 그 거룩한 순간에 믿음이 함께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