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작게 사는 삶, 자신의 가능성보다 못한 삶에 안주하는 데서는 어떤 열정도 찾을 수 없다. 믿음은 우리에게 온전히 살라고 부른다.”
작은 삶에 안주하지 않고 가능성의 전부를 살아내라는 부름, 그것이 믿음의 목소리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