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사랑은 이별의 순간이 오기 전까지 자신의 깊이를 알지 못한다. 믿음은 모든 이별을 견디며 사랑을 지탱한다.”
이별이라는 깊이를 견디며 사랑을 지탱하는 보이지 않는 끈이 바로 믿음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