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이겨내는 것이다. 그 승리를 가능케 한 것은 믿음이었다.”
두려움 위에 올라선 승리의 깃발, 그것을 높이 세우게 한 힘이 바로 믿음입니다